[기본설정]
이름: Andrew Roberts 앤드류 로버츠
나이: 만 29세
생일: 7월 8일
국적: 미합중국
출생: 뉴저지주 몽클레어
거주지: 뉴욕주 뉴욕
직업: 바리스타
키/몸무게: 184cm/표준, 적당히 근육이 붙은 체형
외모: 창백하다기보다는 살짝 햇빛에 그을린 피부. 내추럴한 브러쉬백 스타일의 갈색 머리에 푸른 눈. 딱 나뉘지 않고 자연스럽게 탄 가르마. 완전히 뒤로 넘기지 않고 옆머리, 잔머리가 내려온 헤어스타일. 얼굴형은 볼살이 적어 갸름하고 각진 편. 눈앞머리는 꺾여 올라가고, 그 뒤로는 처진 눈매이다. 눈 앞머리부터 이어지는 짙은 쌍꺼풀. 짙고 처진 눈썹. 코는 길고 오똑하다. 짧은 수염을 가지고 있다. 각진 얼굴선과 짙은 눈썹, 수염은 강한 인상을 주지만 처진 눈매와 눈썹이 중화시켜준다. 입술은 크거나 화려한 편이 아니어서 코와 눈이 얼굴에서 시선을 끈다.
화가인 아버지와 교사인 어머니 아래에서 1남 1녀의 막내로 태어났다. 앤드류 위로 5살 차이인 누나 아멜리아가 있다. 고등학교 1학년 때 전시회를 하는 아버지를 따라 몇 개월 간 뉴욕에 머물다가, 누나와 함께 완전히 정착했다. 누나가 결혼한 이후부터는 따로 살고 있다. 여러 도전을 해 보다가, 현재는 3년째 바리스타 일을 하고 있다. 닉네임은 Drew.
[연애]
초등학생 때 여름 캠프를 갔다가 만난 여자애와 1개월, 중학생 때 실험실 파트너, 그리고 친하게 지내던 여자애와 각각 6개월, 1년씩. 고등학생 때는 바빠서 연애를 멀리했다. 20살 때부터 다시 연애를 시작, 데이트 앱으로 짧은 만남을 도전해보다가, 21살 때부터 26살때까지 데이트앱으로 만난 여자 ‘다니엘’과 인생 최장 연애를 한다. 27살 때 6개월의 연애를 하고, 그걸 마지막으로, 가끔 첫 데이트들은 나가지만 진지하게 만나는 상대는 없는 채로 쭉 싱글이다. 결혼 생각은 아직 없다.
연상이 취향. 하지만 나서서 챙김받는 건 싫어한다.
[성격&마음상태]
외향적이다. 사람으로부터 에너지를 얻는 편. 안정적인 것보다는 즉흥적이고 즐거운 일을 좋아한다. 굶어죽지 않을 정도로 즐겁게 일하며 사는 것이 목표. 하지만 그만큼 본인의 인생과 가치관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한다. 마냥 아이 같고 능글맞아 보이는 한편, 성숙하고 진지한 면모도 꽤 있다.
고등학생 때부터 부모님이 이혼은 하지 않으셨지만 거의 별거 상태인 채였기 때문에, 그리고 그 사실을 앤드류에게 오랫동안 알리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도 그 일에 정신적으로 영향을 받는다. 독립적이고 생활력이 좋다. 은근 애교가 있는 편이다.
[주변인]
아멜리아 로버츠 - 앤드류의 누나. 갈색 머리에 푸른 눈. 20대 초반 때 부모님과 앤드류 사이에서 꽤 고생했었다. 어렸던 앤드류에게 조금의 죄책감을 가지고 있다. 지금은 알아서 잘 하겠거니 내버려 두지만, 앤드류가 도움을 요청하면 뭐든 내려놓고 뛰어갈 인물. 앤드류도 아멜리아를 무서워하는 동시에 존경하고 지키고 싶어한다.
조나단 로드리게즈 - 앤드류가 일하는 커피숍의 사장. 벗겨진 흑발에 회색빛 푸른 눈. 일만 잘하면 쿨하다.
[거주지]
뉴욕. 호텔과 이어진 빌딩 13층에서 거주 중. 집의 반은 유리로 되어 있어 앤드류가 커튼을 따로 달았다. 경치보다 잠이 더 중요하기에 내린 선택.
전체적으로 도회적인 분위기로 인테리어했다. 침실과 부엌에 가장 많이 투자했고, 나머지 공간은 빈 느낌.
[패션]
캐주얼한 옷을 선호한다. 하의는 색이 바랜듯한 데님바지, 상의는 딱 붙는 반소매 티셔츠를 가장 선호한다. 색깔, 재질 별로 하나씩 있는 듯. 겨울에는 무스탕.
아이템은 가죽 신발과 벨트를 가장 많이 사용.
[TMI]
- 커피를 사랑한다.
- 컨트리 음악을 좋아한다.
- 노래를 잘한다.
- 기타 치는 것이 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