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lina님에게서 바톤을 넘겨받았습니다.
저와 옆지기를 한데 묶어서 '大人(어른)'의 카테고리에 넣어 주었네요~~~.
可愛い(귀엽다), かっこいい(멋지다), 面白い(재미있다), 楽しい(즐겁다), 美しい(아름답다),
頭がいい(머리가 좋다) 도 모두 탐나는데 말이지요...ㅎㅎㅎ
자신을 드러낸다는 것이 왠지 쪼~~~끔 쑥스럽지만, 이미 블로깅을 하면서 대충 눈치채셨을
분들도 많을거 같아서...(하하...^^;) 가볍게 들어가보겠습니다~.
1 :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호기심 많고 적응력 우수.
모든 일을 어느 정도 수준까지는 잘 해내는 르네상스형 인간이지만, 특별한 경지에 오르지는 못해서
어느 길을 가야할지 헷갈리곤 하는 다중형 인간입니다.(인간관계가 그렇다는 것은 절대 아니고요...^^;)
먼저 나서서 분위기를 만들지는 못하지만, 멍석 깔아주면 잘 하는 편이구요.
어떤 환경에 놓이든지 간에 크게 흔들리지 않고 제 할일 잘 합니다.
좋게 말하면 진중하고, 나쁘게 말하면 곰 같은? ㅎㅎㅎ
(필요하면 동굴 속에서 100일간 쑥과 마늘만 먹고도 버틸 수 있다는...ㅋㅋㅋ)
2 :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확실하고, 깔끔하고, 처음에는 왠지 무섭게도 보이는, 학교 선생님 같은 사람...
(본인은 의외로 무른 구석이 많은 것 같다고 나름 생각한다는...)
포용력이 있는, 딱 첫째같은...
(그러고 보니, 딱히 남들에게 성격 평가를 받아본 기억이 별로 없는거 같네요...왜지?)
3 : 남녀관계 없이 친구의 이상
배려하고 나눌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진 사람.
이리저리 돌리기보다는 확실하게 표현할 수 있는 용기를 지닌 사람.
다름을 인정해주고 즐길 수 있는 사람.
내가 뭔가를 배울 수 있는 사람, 자극을 주고 도전정신을 북돋아주는 사람.
4 : 좋아하는 남성의 이상
친구의 이상이 거의 남성의 이상이긴 하네요...
어릴 때는 아버지를 기준으로 삼아서 이건 빼고, 이건 추가하고 하는 식으로 생각을 했었죠...^^;
결국, 100% 충족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깨닫고 딱 한가지로 정리했습니다.
"이야기가 통하는 사람"
이야기가 통한다는 것은 상대의 말을 들어줄 수 있는 사람이고 차이를 인정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윽박지름, 마초근성, 지나친 my way 타입은 제가 그냥 피하거나 아니면 한판 크게 사고치거나 할
가능성이 많아서...^^;
5 : 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 말
목소리가 참 예쁘네요? by 옷집 언니...^^;
다시 같이 일하게 되면 좋겠네요. by 전 직장의 동료분
같이 동업해서 카페 하나 차릴까요? by 실무실습 같이 한 장**님
우와~ 솜씨 좋네~ by 옆지기님
6 : 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
원래는 동호회 활동을 하면서 알게 되었지요.
요즘은 회사 일과 기타 개인적인 생활때문에 동호회의 불량감자 회원이 되어가고 있는듯...^^;
카페 탐방도 일정 맞춰서 가야 하는데, 혼자만 맛집 찾아다니느라 너무 바쁘신거 같어.
나도 좀 끼워주셈~~~. ㅎㅎㅎ
7 : 넘겨준 분의 인상은?
저도 그냥 한마디로 하지요. 예뻐요~~~!
8 : 바톤을 넘길 사람
クール(쿨하다) → Fallen Angel님 (그냥, 왠지, 느낌이...^^;)
残酷(잔혹하다) → 생각나는 사람이 없다는... 호러/슬래셔 무비 이런거 좋아하는 사람이
주위에 없어서...^^;
可愛い(귀엽다) → Julie님 (귀엽게 연애를 하시는 듯한 ㅎㅎㅎ)
癒し(치유계) → lattepo님(블로그에 놀러갔다 오면 왠지 차분해지는 듯한 느낌입니다.)
かっこいい(멋지다) → 번뜩맨님 (아이디어 창고지기...)
面白い(재미있다) → 퍼니님 (블로그 가서 한번씩 웃고 나옵니다~)
楽しい(즐겁다) → 호박님 (즐거운 생활의 활력소, 호박님의 카툰~)
美しい(아름답다) → 고군님 (마음이 따사로운 사람)
頭がいい(머리가 좋다) → 외계인마틴 님 (마틴님의 글은 한편의 논문~ㅎㅎ )
礼儀正しい(예의바르다) → 러브네슬리 님 (방명록에 인사말 남겨주시는 다정한 분...)
大人(어른) → 김진애 님 (옆지기가 좋아하는 분인데, 시원시원한 분인듯)
子供(아이) → 영경 (왠지 나라 요시토모의 캐릭터같은 삐딱스러움이...ㅎㅎㅎ)
에코님이나 강자이너님, 기차니스트님 등등 워낙 유명하신분 들은 자체 필터링했습니다~.
겹치기 출연 자제하시고 신인들에게 기회 주는 것, 좋으시지요? (은근 강요? ㅎㅎㅎ)
과연, 얼마나 이 글을 보고 바톤 받아주실지는 모르겠지만...^^;
'나도 한마디 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 자체 선정해서 해주시는 것 좋습니다~.
제 성격에 대한 의견 주실 분들도 대환영입니다. ㅎㅎㅎ
저와 옆지기를 한데 묶어서 '大人(어른)'의 카테고리에 넣어 주었네요~~~.
可愛い(귀엽다), かっこいい(멋지다), 面白い(재미있다), 楽しい(즐겁다), 美しい(아름답다),
頭がいい(머리가 좋다) 도 모두 탐나는데 말이지요...ㅎㅎㅎ
자신을 드러낸다는 것이 왠지 쪼~~~끔 쑥스럽지만, 이미 블로깅을 하면서 대충 눈치채셨을
분들도 많을거 같아서...(하하...^^;) 가볍게 들어가보겠습니다~.
1 :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호기심 많고 적응력 우수.
모든 일을 어느 정도 수준까지는 잘 해내는 르네상스형 인간이지만, 특별한 경지에 오르지는 못해서
어느 길을 가야할지 헷갈리곤 하는 다중형 인간입니다.(인간관계가 그렇다는 것은 절대 아니고요...^^;)
먼저 나서서 분위기를 만들지는 못하지만, 멍석 깔아주면 잘 하는 편이구요.
어떤 환경에 놓이든지 간에 크게 흔들리지 않고 제 할일 잘 합니다.
좋게 말하면 진중하고, 나쁘게 말하면 곰 같은? ㅎㅎㅎ
(필요하면 동굴 속에서 100일간 쑥과 마늘만 먹고도 버틸 수 있다는...ㅋㅋㅋ)
2 :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확실하고, 깔끔하고, 처음에는 왠지 무섭게도 보이는, 학교 선생님 같은 사람...
(본인은 의외로 무른 구석이 많은 것 같다고 나름 생각한다는...)
포용력이 있는, 딱 첫째같은...
(그러고 보니, 딱히 남들에게 성격 평가를 받아본 기억이 별로 없는거 같네요...왜지?)
3 : 남녀관계 없이 친구의 이상
배려하고 나눌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진 사람.
이리저리 돌리기보다는 확실하게 표현할 수 있는 용기를 지닌 사람.
다름을 인정해주고 즐길 수 있는 사람.
내가 뭔가를 배울 수 있는 사람, 자극을 주고 도전정신을 북돋아주는 사람.
4 : 좋아하는 남성의 이상
친구의 이상이 거의 남성의 이상이긴 하네요...
어릴 때는 아버지를 기준으로 삼아서 이건 빼고, 이건 추가하고 하는 식으로 생각을 했었죠...^^;
결국, 100% 충족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깨닫고 딱 한가지로 정리했습니다.
"이야기가 통하는 사람"
이야기가 통한다는 것은 상대의 말을 들어줄 수 있는 사람이고 차이를 인정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윽박지름, 마초근성, 지나친 my way 타입은 제가 그냥 피하거나 아니면 한판 크게 사고치거나 할
가능성이 많아서...^^;
5 : 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 말
목소리가 참 예쁘네요? by 옷집 언니...^^;
다시 같이 일하게 되면 좋겠네요. by 전 직장의 동료분
같이 동업해서 카페 하나 차릴까요? by 실무실습 같이 한 장**님
우와~ 솜씨 좋네~ by 옆지기님
6 : 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
원래는 동호회 활동을 하면서 알게 되었지요.
요즘은 회사 일과 기타 개인적인 생활때문에 동호회의 불량감자 회원이 되어가고 있는듯...^^;
카페 탐방도 일정 맞춰서 가야 하는데, 혼자만 맛집 찾아다니느라 너무 바쁘신거 같어.
나도 좀 끼워주셈~~~. ㅎㅎㅎ
7 : 넘겨준 분의 인상은?
저도 그냥 한마디로 하지요. 예뻐요~~~!
8 : 바톤을 넘길 사람
クール(쿨하다) → Fallen Angel님 (그냥, 왠지, 느낌이...^^;)
残酷(잔혹하다) → 생각나는 사람이 없다는... 호러/슬래셔 무비 이런거 좋아하는 사람이
주위에 없어서...^^;
可愛い(귀엽다) → Julie님 (귀엽게 연애를 하시는 듯한 ㅎㅎㅎ)
癒し(치유계) → lattepo님(블로그에 놀러갔다 오면 왠지 차분해지는 듯한 느낌입니다.)
かっこいい(멋지다) → 번뜩맨님 (아이디어 창고지기...)
面白い(재미있다) → 퍼니님 (블로그 가서 한번씩 웃고 나옵니다~)
楽しい(즐겁다) → 호박님 (즐거운 생활의 활력소, 호박님의 카툰~)
美しい(아름답다) → 고군님 (마음이 따사로운 사람)
頭がいい(머리가 좋다) → 외계인마틴 님 (마틴님의 글은 한편의 논문~ㅎㅎ )
礼儀正しい(예의바르다) → 러브네슬리 님 (방명록에 인사말 남겨주시는 다정한 분...)
大人(어른) → 김진애 님 (옆지기가 좋아하는 분인데, 시원시원한 분인듯)
子供(아이) → 영경 (왠지 나라 요시토모의 캐릭터같은 삐딱스러움이...ㅎㅎㅎ)
에코님이나 강자이너님, 기차니스트님 등등 워낙 유명하신분 들은 자체 필터링했습니다~.
겹치기 출연 자제하시고 신인들에게 기회 주는 것, 좋으시지요? (은근 강요? ㅎㅎㅎ)
과연, 얼마나 이 글을 보고 바톤 받아주실지는 모르겠지만...^^;
'나도 한마디 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 자체 선정해서 해주시는 것 좋습니다~.
제 성격에 대한 의견 주실 분들도 대환영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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