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가뭄이 걱정될 정도로 비가 오지 않는 나날이 계속되어 밭농사는 걱정이 많지만
땅에서 자라는 작은 꽃들은 씩씩하기만 합니다.
저 아래 남도의 고향집에 다녀왔습니다.
부모님이 사시는 집은 도심지의 아파트이지만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물려주신 땅이 조금 있어서
동물도 자라고 식물도 크고 있습니다.
예쁘게 핀 꽃들을 보니 이름을 몰라도 그저 좋기만 하네요.
'식물도감 책이라도 하나 살까' 하는 충동이 불현듯 들고 있습니다...^^;
땅에서 자라는 작은 꽃들은 씩씩하기만 합니다.
저 아래 남도의 고향집에 다녀왔습니다.
부모님이 사시는 집은 도심지의 아파트이지만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물려주신 땅이 조금 있어서
동물도 자라고 식물도 크고 있습니다.
예쁘게 핀 꽃들을 보니 이름을 몰라도 그저 좋기만 하네요.
'식물도감 책이라도 하나 살까' 하는 충동이 불현듯 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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